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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애가 노동당 대회 군사 퍼레이드에서 김정은과 함께 중앙 무대에 선 모습이 포착되며 후계 구도 논의가 재점화되고 있다.
북한이 당 대회를 맞아 1만 2천 명 규모의 대규모 군사퍼레이드를 준비 중이라고 야당 의원이 위성사진을 근거로 밝혔다. 러시아와의 관계 강화를 과시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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