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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군부가 테러 관련 죄목으로 수감된 7천여 명을 사면했다. 하지만 이는 개혁의 신호가 아닌 정치적 계산의 결과다.
미얀마 군부 지지 정당이 총선에서 압도적 승리를 거뒀지만, 국제사회는 선거 자체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 4년간의 내전과 탄압 속에서 치러진 이번 선거의 의미를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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