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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정부와 프리포트 맥모란이 파푸아 광산 운영권을 2041년 이후에도 연장하기로 합의. 미국 기업 지분은 37%로 축소되며 인도네시아의 자원 주권 강화 의미.
중국 국영 광산업체 자진광업이 금·구리 생산량 세계 3위 목표를 발표했다. 지정학적 리스크 증가 속에서도 해외 인수합병을 통한 공격적 확장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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