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9일 만의 쾌거, 알파 드라이브 원 쇼챔피언 1위 등극
신인 그룹 알파 드라이브 원이 데뷔 9일 만에 '쇼챔피언'에서 'FREAK ALARM'으로 첫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했습니다. 에이핑크, 엔하이픈 등 쟁쟁한 후보를 제친 기록입니다.
단 9일 만에 정상에 올랐다. 신인 그룹 알파 드라이브 원(ALPHA DRIVE ONE)이 데뷔 후 첫 음악 방송 트로피를 거머쥐며 대세 신인의 등장을 알렸다.
알파 드라이브 원 쇼챔피언 1위 차지하며 초고속 행보
2026년 1월 21일 방송된 MBC M '쇼챔피언'에서 알파 드라이브 원은 데뷔곡 'FREAK ALARM'으로 쟁쟁한 선배 가수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공식 데뷔 이후 불과 열흘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 거둔 성과로, 최근 K-팝 신인 그룹 중에서도 독보적으로 빠른 기록으로 평가받는다.
이날 방송에서 발표된 1위 후보진은 다음과 같다.
- 1위: 알파 드라이브 원 - 'FREAK ALARM'
- 후보: 에이핑크 - 'Love Me More'
- 후보: 엔하이픈 - 'Knife'
- 후보: SAY MY NAME - 'UFO (ATTENT!ON)'
- 후보: 세븐틴 DxS - 'Blue'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채워진 무대
이번 방송에서는 알파 드라이브 원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이어졌다. 솔로 아티스트 츄(Chuu)와 신예 그룹 idntt 등의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멤버들은 1위 발표 직후 눈시울을 붉히며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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