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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 회담장과 공습을 받은 우크라이나 전경의 대비
PoliticsAI 분석

2026년 아부다비 평화 회담 중 발생한 러시아의 에너지 시설 공격과 협상의 명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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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4일, 아부다비 평화 회담 이틀째에 발생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에너지 시설 공습 사건을 분석합니다. 1명 사망, 23명 부상 등 피해 현황과 영토 협상의 쟁점을 다룹니다.

평화 협상 테이블 위로 미사일이 날아들었다. 미국, 우크라이나, 러시아가 종전을 위해 머리를 맞댄 지 이틀 만에 발생한 대규모 공습은 대화의 진정성을 뒤흔들고 있다.

2026년 아부다비 평화 회담 가로막은 '야만적' 공습

로이터와 BBC 보도에 따르면, 2026년 1월 24일 새벽 러시아의 공습으로 우크라이나 전역에서 1명이 숨지고 23명이 다쳤다. 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은 이번 공격이 우리 국민뿐만 아니라 '협상 테이블'을 직접 타격한 것이라며 강하게 규탄했다. 이번 아부다비 회담은 2022년 전면 침공 이후 처음으로 미국이 중재하는 3자 회담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았으나, 현장의 전황은 여전히 참혹하다.

이번 공격은 푸틴의 자리가 평화 위원회가 아니라 특별 재판소의 피고인석임을 증명한다.

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무장관

영하의 추위 속 에너지 인프라 파괴

비탈리 클리치코 키이우 시장에 따르면 이번 공습으로 수도의 핵심 인프라가 파손되어 약 6,000개의 건물이 난방 공급 중단 사태를 겪고 있다. 하르키우에서는 산부인과 병원과 피란민 숙소가 파손되었으며, 19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의 주된 표적이 에너지 시설이었다고 지적하며, 영하의 기온 속에서 민간인들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행태를 비판했다.

본 콘텐츠는 AI가 원문 기사를 기반으로 요약 및 분석한 것입니다. 정확성을 위해 노력하지만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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