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더 문 열린다: 한국 단체관광 비자 수수료 면제 2026년 6월까지 연장
한국 정부가 중국, 인도 등 6개국 단체 관광객을 위한 비자 수수료 면제를 2026년 6월까지 연장합니다. 인바운드 관광 모멘텀을 유지하기 위한 이번 정책의 핵심 내용을 확인하세요.
6개월 더 한국의 문이 활짝 열립니다. 한국 정부가 중국과 인도를 포함한 주요 6개국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비자 발급 수수료 면제 조치를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한국 단체관광 비자 수수료 면제 2026년 6월까지 추가 연장
연합뉴스에 따르면 구윤철 경제부총리는 2025년 12월 31일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당초 오늘 종료될 예정이었던 단체 관광 비자 수수료 면제 혜택을 2026년 6월말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인바운드 관광의 회복세를 유지하고 내수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조치로 풀이됩니다.
구 부총리는 "방한 관광객 유치 모멘텀을 지속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정책의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최근 동남아시아와 인도 시장의 한국 관광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이번 연장 조치가 단체 관광객 유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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