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지창욱·나나 '더 스캔들', 넷플릭스 2026 드라마 라인업 첫 공개
2026년 1월 21일, 넷플릭스가 손예진, 지창욱, 나나 주연의 새 드라마 '더 스캔들' 첫 이미지를 공개했습니다. 2003년 영화 스캔들을 재해석한 2026년 기대작의 상세 내용을 확인하세요.
3인의 톱스타가 넷플릭스의 2026년 야심작으로 뭉쳤다. 2026년 1월 21일, 넷플릭스는 'Next on Netflix 2026 Korea' 행사를 개최하고 새 오리지널 시리즈인 '더 스캔들'의 첫 스틸컷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작품은 한국 영화계의 고전으로 평가받는 2003년작 영화 '스캔들: 조선남녀상열지사'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알려졌다.
넷플릭스 더 스캔들 드라마 2026 캐스팅 및 주요 특징
캐스팅 라인업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멜로의 퀸 손예진과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지창욱, 그리고 다채로운 매력의 나나가 호흡을 맞춘다. 손예진은 겉으로는 요조숙녀이나 속으로는 누구보다 도발적인 조 씨 부인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잡는다. 지창욱은 그녀와 위험한 내기를 시작하는 인물로 분해 긴장감 넘치는 로맨스를 선보일 전망이다.
조선판 '위험한 관계'의 화려한 귀환
드라마 '더 스캔들'은 프랑스 소설 '위험한 관계'를 조선 시대로 옮겨와 파격적인 사랑 게임을 그린다. 넷플릭스가 공개한 첫 스틸에서는 세 배우의 압도적인 비주얼과 조선 시대의 화려하면서도 퇴폐적인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겼다. 원작 영화가 개봉 당시 파격적인 전개로 화제를 모았던 만큼, 2020년대의 감각으로 재해석된 드라마판이 어떤 수위와 영상미를 보여줄지가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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