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차기작 '그들이 사귀는 세상' 출연 검토, 로맨스 퀸의 귀환 기대
배우 신세경이 웹툰 원작 로맨스 드라마 '그들이 사귀는 세상' 출연을 긍정 검토 중입니다.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의 공식 입장과 차기작 소식을 전합니다.
로맨스의 아이콘이 다시 돌아올까? 배우 신세경이 새로운 로맨스 드라마 출연을 제안받고 복귀를 타진 중이다. 팬들의 기대감이 모이는 가운데, 이번 작품 역시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세경 차기작 '그들이 사귀는 세상' 캐스팅 소식
마이데일리의 보도에 따르면, 2026년 1월 22일 기준 신세경은 새 드라마 '그들이 사귀는 세상'(가제)의 주인공으로 낙점되어 출연을 논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드라마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바탕으로 제작되는 로맨스물로, 현대 청춘들의 사랑과 성장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의 공식 입장
이에 대해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 측 관계자는 "신세경이 차기작으로 제안받은 작품 중 하나이며, 현재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단계"라고 공식 발표했다. 구체적인 촬영 일정이나 편성 시기는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자
관련 기사
넷플릭스 신작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7월 5일 공개. 학교폭력·마약·도박이 뒤엉킨 학교를 배경으로 한 액션 드라마가 K-드라마 플랫폼 전략과 어떻게 맞물리는지 분석한다.
인기 웹툰 원작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가 돌아온다. 김고은과 김재원의 새로운 로맨스, K-드라마 IP 전략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TVING 신작 드라마 '주방 전사의 전설'이 웹툰 원작을 바탕으로 박지훈 주연으로 제작된다. K-드라마와 웹툰 IP의 결합이 콘텐츠 산업에 던지는 의미를 짚는다.
디즈니+의 신작 누아르 드라마 '본 길티'(구 '나는 죄인이다')에서 박서준, 엄태구, 조혜주가 첫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웹툰 원작의 1980년대 시대극이 글로벌 OTT를 만나면 어떤 화학작용을 일으킬까.
의견
이 기사에 대한 생각을 나눠주세요
로그인하고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