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뉴진스 다니엘 인스타그램 편지 공개, '멤버들은 나의 집이자 가족'
2026년 1월, 전 뉴진스 다니엘이 개인 인스타그램 @dazzibelle을 개설하고 버니즈에게 멤버들을 '집이자 가족'이라 칭한 감동적인 편지를 공개했습니다.
이름은 바뀌어도 진심은 변하지 않았다. 뉴진스 출신 다니엘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며 팬들에게 뭉클한 소회를 전했다. 2026년 1월 16일, 그녀는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동시에 여전한 멤버 사랑을 드러내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뉴진스 다니엘 인스타그램 편지 속 버니즈를 향한 고백
다니엘은 최근 @dazzibelle이라는 아이디로 개인 인스타그램 프로필을 생성했다. 그녀는 첫 게시물을 통해 팬덤인 버니즈에게 장문의 편지를 남겼다. 편지에서 다니엘은 팬들이 보내준 변함없는 지지와 사랑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팬들이 자신의 삶에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를 강조했다.
특히 눈길을 끈 대목은 멤버들에 대한 언급이다. 다니엘은 뉴진스 멤버들을 "나의 집이자 가족"이라고 표현하며 팀의 변화 이후에도 끊이지 않는 유대감을 과시했다. 이는 단순한 비즈니스 관계를 넘어선 이들의 결속력을 보여주는 지점이다.
홀로서기 이후 본격적인 소통 행보
이번 개인 SNS 개설은 다니엘의 독자적인 활동 신호탄으로 풀이된다. 뉴진스로서의 활동 종료 이후 그녀의 행보에 목말라 있던 팬들에게는 단비 같은 소식이다. 계정 개설 직후 수많은 팔로워가 몰리며 그녀의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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