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I, 멤버 4명 동시 탈퇴 충격...라포네 엔터, '이유 없는' 계약 해지 통보에 팬덤 분노
일본 걸그룹 ME:I(미아이)의 멤버 코코로, 란, 시즈쿠, 코코나 4명이 갑작스럽게 그룹을 탈퇴하고 소속사 라포네 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을 해지했다. 이유 없는 통보에 팬덤은 충격과 분노에 휩싸였다.
일본의 11인조 걸그룹 ME:I(미아이)의 멤버 4명이 그룹을 동시 탈퇴하고 소속사와의 전속 계약을 해지해 팬덤이 큰 충격에 빠졌다. 소속사는 아무런 이유를 설명하지 않아 논란을 키우고 있다.
소속사 라포네 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 발표를 통해 멤버 코코로, 란, 시즈쿠, 코코나가 그룹을 떠나며 회사와의 전속 계약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사전 예고 없이 갑작스럽게 이루어졌으며, 4명 멤버의 탈퇴 사유는 전혀 언급되지 않았다.
ME:I는 인기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재팬 더 걸즈'를 통해 결성된 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두터운 팬덤을 형성해왔다. 팬들은 SNS 등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이유라도 알려줘야 하는 것 아니냐", "11명의 완전체를 기다렸는데 너무 허무하다" 등 소속사의 일방적인 통보 방식에 대해 분노와 실망감을 표출하고 있다.
이번 사태로 ME:I는 11인조에서 7인조로 재편이 불가피하게 됐다. 그룹의 향후 활동 계획 역시 불투명한 상황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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