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유나 골반뽕 논란: 데뷔 전 사진 공개로 재점화된 진실 공방
ITZY 유나의 데뷔 전 과거 사진이 공개되며 '골반뽕' 논란이 다시 점화되었습니다. 중학교 시절 모습과 현재의 비주얼 차이를 둔 네티즌들의 엇갈린 반응을 분석합니다.
과거의 모습이 현재의 독보적인 비주얼을 증명할 열쇠가 될 수 있을까? 그룹 ITZY의 멤버 유나가 다시 한번 신체 보정 기구 사용 의혹인 이른바 '골반뽕'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그녀의 데뷔 전 사진이 도화선이 됐다.
있지 유나 골반뽕 논란: 과거 사진 한 장이 부른 파장
로이터와 국내 커뮤니티 네이트판에 따르면, 유나의 중학교 3학년 시절로 추정되는 과거 사진이 게시되면서 잠잠했던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지난 1년간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감자였던 그녀의 비현실적인 골반 라인이 자연스러운 성장 결과인지, 아니면 외부의 도움을 받은 것인지를 두고 누리꾼들의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비현실적 변화인가 자연스러운 성장인가
일부 네티즌들은 과거 사진 속 모습과 현재의 체형 차이가 지나치게 크다며 의구심을 표했다. 자연적인 변화로는 불가능한 골반 라인이라는 주장이다. 반면 팬들을 비롯한 옹호 측은 사진 속 유나가 매우 어린 나이였다는 점과 꾸준한 운동, 자세 교정 등을 통해 충분히 변화할 수 있는 부분이라며 반박하고 있다. 특히 10대 시절의 체형을 잣대로 현재의 모습을 비난하는 것은 지나친 외모 품평이라는 비판도 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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