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육성재 드라마 나인 투 식스, 로코 퀸과 연기돌의 새로운 오피스 로맨스 예고
박민영과 육성재가 중국 인기 드라마 '이성파생활'의 리메이크작인 '나인 투 식스' 출연을 검토 중입니다. 기업 변호사와 주얼리 디자이너의 오피스 로맨스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로코 퀸과 실력파 연기돌이 만난다. 배우 박민영과 육성재가 새로운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나인 투 식스'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2026년 1월 8일 알려졌다.
박민영 육성재 드라마 나인 투 식스 출연 검토 배경
드라마 매체 드라마빈즈에 따르면, 박민영은 기업 변호사 역을, 육성재는 주얼리 디자이너 역을 제안받고 논의 중이다. 두 배우의 소속사 측은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인 단계라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직장 내에서 벌어지는 일과 사랑을 다루며, 각기 다른 전문직을 가진 두 주인공의 케미스트리에 집중할 전망이다.
중국 인기작 이성파생활의 한국판 리메이크
신작 '나인 투 식스'는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이성파생활'(The Rational Life)을 원작으로 한다. 원작은 냉철하고 이성적인 커리어 우먼이 연하의 조수와 교감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아 많은 공감을 얻었다. 한국판에서는 국내 오피스 문화와 정서에 맞춰 각색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이며, 특히 박민영의 전문직 여성 연기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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