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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전시장 책상 위에 놓인 루덴스 AI의 반려 로봇 코코모
TechAI 분석

루덴스 AI 컴패니언 CES 2026 공개, 생산성보다 정서적 교감에 집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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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에서 루덴스 AI(Ludens AI)가 선보인 정서적 컴패니언 로봇 코코모와 이누를 소개합니다. 생산성보다 존재감에 집중한 새로운 AI 트렌드를 확인하세요.

AI가 당신의 집안일을 돕거나 스케줄을 관리해주길 바라는가? 여기,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그저 곁에 있는 것만으로 충분한 존재가 나타났다. CES 2026의 모든 브랜드가 집안 곳곳에 AI를 심으려 경쟁하는 가운데, 일본의 스타트업 루덴스 AI(Ludens AI)는 독특한 접근법을 선보였다. 매셔블에 따르면, 이들은 생산성이 아닌 '존재감' 그 자체를 목적으로 하는 새로운 형태의 반려 로봇을 공개했다.

루덴스 AI 컴패니언 CES 2026: 코코모와 이누의 등판

이번 전시의 주인공인 코코모(Cocomo)는 사용자와의 관계 형성에 최적화된 로봇이다. 엔가젯의 보도에 따르면, 이 로봇은 10개의 자유도(10 degrees of freedom)를 가진 관절과 풍부한 표정의 디지털 눈을 통해 소통한다. 특정 명령을 수행하기보다 함께하는 일상을 통해 성격과 기억을 발전시키며, 사용자마다 각기 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책상 위의 동반자, 외계견 이누(INU)

또 다른 모델인 이누(INU)는 '데스크탑 외계 강아지'를 표방한다. 코코모보다 작고 절제된 기능을 갖춘 이 로봇은 사용자가 업무를 보는 동안 곁에 머물며 목소리나 움직임, 근접도에 반응한다. 복잡한 기능을 덜어내고 오직 사용자의 공간에 함께 존재한다는 감각에만 집중한 설계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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