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인치까지 늘어나는 괴물, 레노버 리전 프로 롤러블 게이밍 노트북 공개
CES 2026에서 공개된 레노버 리전 프로 롤러블 게이밍 노트북은 16인치에서 24인치까지 확장되는 OLED 화면을 탑재했습니다. RTX 50 시리즈와 인텔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의 강력한 성능을 확인하세요.
화면이 옆으로 늘어나는 노트북이 현실이 됐다. 더버지(The Verge)에 따르면 레노버(Lenovo)가 CES 2026에서 가로 확장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레노버 리전 프로 롤러블 게이밍 노트북 컨셉을 발표했다. 이는 기존의 위아래로 말리는 방식이 아닌, 좌우로 면적을 넓히는 새로운 폼팩터의 등장이다.
레노버 리전 프로 롤러블 게이밍 노트북의 압도적 스펙
이번 컨셉 모델의 핵심은 유연한 OLED 디스플레이다. 평상시에는 전형적인 16인치 및 16:10 화면비로 작동하지만, 화면을 확장하면 21.5인치를 거쳐 최대 24인치 울트라와이드 화면으로 변신한다. 이는 과거 에이서(Acer)가 선보였던 9,000달러짜리 21인치 게이밍 노트북의 화면 대각선 길이를 뛰어넘는 수치다.
강력한 하드웨어와의 결합
이 기기는 기존의 리전 프로 7i(Legion Pro 7i) 설계를 기반으로 제작되었다. 내부에는 인텔 코어 울트라(Intel Core Ultra) 프로세서와 엔비디아의 차세대 플래그십 그래픽카드인 RTX 50 시리즈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고사양 게임과 광활한 작업 공간을 동시에 요구하는 사용자들을 정조준한 구성이다.
본 콘텐츠는 AI가 원문 기사를 기반으로 요약 및 분석한 것입니다. 정확성을 위해 노력하지만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관련 기사
레노버가 X13 Detachable로 5년 만에 태블릿형 씽크패드를 부활시켰다. 기업용 모바일 시장에서 아이패드 독주 체제에 균열이 생길까?
레노버가 MWC 2026에서 공개한 3가지 컨셉트 PC. 접는 화면, 모듈러 포트, 3D 디스플레이까지. 이것이 우리가 원하던 미래일까?
레노버가 MWC 2026에서 공개한 모듈형 노트북 컨셉트. 분리 가능한 듀얼 스크린과 교체형 부품으로 업무 환경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다.
레노버가 공개한 AI 워크메이트는 단순한 기술 데모가 아니다. 사무실 문화와 인간관계의 근본적 변화를 예고하는 신호일 수 있다.
의견
이 기사에 대한 생각을 나눠주세요
로그인하고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