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너머를 본다: 크래프톤 2026 배틀그라운드 IP 전략과 26개의 신작
크래프톤이 2026 전략을 통해 배틀그라운드(PUBG) IP의 대대적인 확장과 서브노티카 2를 포함한 26개의 신작 개발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하나의 게임이 제국이 될 수 있을까? 크래프톤이 '원히트 원더'의 굴레를 벗고 거대 미디어 프랜차이즈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2026년 1월 15일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발표된 이번 전략은 단순한 게임 출시 계획을 넘어선 기업 체질 개선의 신호탄으로 풀이된다.
크래프톤 2026 배틀그라운드 IP 전략: 플랫폼이 된 게임
연합뉴스에 따르면 크래프톤은 자사의 메가 히트작인 배틀그라운드(PUBG)를 중심축으로 삼아 여러 콘텐츠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2026년 전략 및 중장기 계획을 공개했다. 이번 전략의 핵심은 빅 프랜차이즈 IP 확보다. 게임 하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속편, 굿즈, 그리고 다양한 미디어를 아우르는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미 2017년 출시 이후 PC와 콘솔, 모바일을 장악한 배그는 단순한 게임 서비스를 넘어선 '콘텐츠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지난 2021년 마동석 주연의 단편 영화 그라운드 제로를 선보인 바 있는 크래프톤은 향후 문화적 협업과 장기적인 서비스 강화를 통해 IP의 생명력을 무한히 연장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서브노티카 2 포함 26개의 신규 프로젝트 가동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한 라인업도 구체화됐다. 현재 크래프톤은 26개의 신규 프로젝트를 개발 중이며, 그중 생존 게임인 서브노티카 2를 포함한 12개의 타이틀이 향후 2년 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김창한 대표(CEO)는 크리에이티브 리더십을 바탕으로 새로운 프랜차이즈 IP를 지속적으로 창출하는 실행 단계에 진입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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