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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디지털 자산 헤지펀드 카라티지 사무실 전경
EconomyAI 분석

카라티지 셰인 오캘러핸 영입: IMC 베테랑이 선택한 암호화폐 헤지펀드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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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암호화폐 헤지펀드 카라티지가 IMC 트레이딩 베테랑 셰인 오캘러핸을 시니어 파트너로 영입했습니다. 기관 투자 전략 강화의 신호탄입니다.

안정적인 엘리트 금융맨의 자리를 버리고 공격적인 암호화폐 전선으로 향했다. 런던의 디지털 자산 헤지펀드인 카라티지(Karatage)는 글로벌 마켓 메이커인 IMC 트레이딩 출신의 베테랑 셰인 오캘러핸(Shane O’Callaghan)을 시니어 파트너 겸 기관 전략 책임자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카라티지 셰인 오캘러핸 영입과 기관 투자 시장의 지각변동

오캘러핸은 IMC에서 기관 파트너십 및 디지털 자산 영업 부문의 글로벌 헤드를 역임한 인물이다. 이전에는 포르토피노 테크놀로지스(Portofino Technologies)와 현재는 운영을 중단한 블록파이(BlockFi) 등에서 핵심 직책을 맡으며 암호화폐 산업의 성장을 이끌어왔다. 카라티지의 공동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인 마리우스 바넷은 이번 인사에 대해 단순히 안전한 자리를 찾는 것이 아니라, 파괴적인 성장을 위해 내린 드문 결정이라고 평가했다.

2017년 설립된 카라티지의 공격적 확장

카라티지는 2017년 설립 이후 디지털 자산과 블록체인 인프라, 암호화폐 네이티브 펀드 등에 집중 투자해왔다. 특히 액티브 토큰 투자와 장기적인 인프라 투자를 병행하는 테마형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 오캘러핸은 카라티지의 독특한 자본 구조와 기술적 깊이가 현재 시장 상황에서 기관 투자자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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