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진영승 합참의장 전방 태세 점검과 즉각 대응 지시
2026년 1월 1일, 진영승 합참의장이 연평도와 GOP 등 최전방 부대의 태세를 점검하고 적 도발 시 즉각 대응을 지시했습니다. 파병 부대 안전 확보와 글로벌 안보 역할도 강조했습니다.
새해 첫날부터 한반도의 안보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진영승 합동참모의장은 2026년 1월 1일 군부대를 방문해 적의 도발에 대비한 즉각적인 대응 태세를 강력히 주문했다.
진영승 합참의장 전방 태세 점검의 핵심 내용
합참에 따르면 진영승 의장은 이날 올해 첫 군 상황평가 회의를 주관했다. 이후 최전방 GOP와 서해 최북단 연평도 해병 부대 등 격오지 장병들과 화상 통화를 하며 경계 태세를 확인했다. 진 의장은 도발이 발생할 경우 기존의 원칙과 기준에 따라 주저 없이 즉각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연평도 포격의 역사와 경계의 연속성
이번 점검 장소인 연평도는 2010년 북한의 포격 도발로 해병대원 2명과 민간인 2명이 희생된 아픈 역사가 있는 곳이다. 진 의장은 이러한 과거 사례를 상기시키며 장병들에게 빈틈없는 안보 의식을 강조했다.
글로벌 안보를 책임지는 파병 부대
국방부의 2022 국방백서 자료에 따르면 한국군은 전 세계 13개 지역에 총 1,005명의 병력을 파견하고 있다. 진영승 의장은 레바논, 남수단, 소말리아 해역 등지에서 임무를 수행 중인 파병 부대장들에게도 작전 준비 태세 유지와 장병 안전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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