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abooks Home|PRISM News
이케아 칼숩 블루투스 스피커 공개: 100대 연결되는 1만원의 마법
TechAI 분석

이케아 칼숩 블루투스 스피커 공개: 100대 연결되는 1만원의 마법

2분 읽기Source

이케아가 CES 2026에서 10달러짜리 이케아 칼숩 블루투스 스피커를 공개했습니다. 최대 100대까지 연결 가능한 파티 모드와 올라 빌보그의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100대를 연결해도 단돈 1,000달러입니다. 이케아(IKEA)CES 2026 무대에 처음으로 발을 들였습니다. 데뷔작은 귀엽고 컬러풀한 디자인에 말도 안 되는 가성비를 갖춘 블루투스 스피커입니다. 단순히 저렴한 것을 넘어, 수십 대를 동시에 연결해 하나의 거대한 사운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는 점이 전 세계 테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이케아 칼숩 블루투스 스피커의 디자인과 연결성

새롭게 공개된 칼숩(KALLSUP) 스피커는 스웨덴의 유명 디자이너 올라 빌보그(Ola Wihlborg)가 디자인했습니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2.75 x 2.75 x 3인치 크기의 정육면체 형태로, 하단에는 작은 다리가 달려 있고 측면에는 스피커 그릴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가격은 단돈 10달러(유럽 기준 5유로)에 불과합니다.

가장 놀라운 기능은 '파티 모드'입니다. 스마트폰에 첫 번째 스피커를 연결한 뒤 간단한 버튼 조작만으로 다른 칼숩 스피커를 무한히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론적으로는 최대 100대까지 동시 연결이 가능합니다. 현장의 이케아 관계자에 따르면 이미 사무실에서 40대를 성공적으로 연결해 테스트를 마쳤다고 전해졌습니다.

본 콘텐츠는 AI가 원문 기사를 기반으로 요약 및 분석한 것입니다. 정확성을 위해 노력하지만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