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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난타푸르 공장을 시찰 중인 정의선 회장
TechAI 분석

10일간 3개국 강행군, 현대자동차 정의선 회장 2026 글로벌 전략의 핵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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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 현대자동차 정의선 회장이 중국, 미국, 인도를 잇따라 방문하며 글로벌 전략을 구체화했습니다. CES 2026에서 AI와 로보틱스 비전을 공개하고, 인도를 전략적 수출 허브로 육성하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10일 동안 지구 한 바퀴에 달하는 거리를 이동했다. 현대자동차그룹정의선 회장2026년 새해 시작과 동시에 중국, 미국, 인도를 잇따르는 광폭 행보를 보이며 그룹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섰다.

현대자동차 정의선 회장 2026 글로벌 시장 공략의 세 축: 공급망·AI·수출 거점

로이터에 따르면 정의선 회장은 지난 화요일까지 이어진 이번 출장에서 각국의 핵심 정·재계 인사들과 만났다. 중국 베이징에서는 세계 최대 배터리 기업인 CATL닝더스다이 회장과 전기차 배터리 협력을 논의했으며, 시노펙과 수소 사업 파트너십을 구상했다. 현대차는 중국 전용 전기차 모델 엘렉시오(Elexio)를 필두로 2030년까지 전기차 라인업을 6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는 테크 기업으로의 변모를 가속화했다. 정의선 회장은 엔비디아젠슨 황 CEO, 퀄컴 경영진과 만나 자율주행 및 AI 협력을 논의했다. 특히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의 시연은 현대차의 로보틱스 비전을 선명하게 드러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인도를 전략적 수출 허브로 육성

마지막 행선지인 인도에서는 현지화 전략을 재확인했다. 정의선 회장은 첸나이, 푸네, 아난타푸르 공장을 차례로 방문해 연간 150만 대 규모의 생산 역량을 점검했다. 현대차는 2024년 인도 증시 사상 최대 규모의 상장(IPO)을 성공시킨 바 있으며, 현재 인도 시장 점유율 약 20%2위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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