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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Kia EV2 electric SUV 2026 공개와 이번 주 주요 테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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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Kia EV2 electric SUV 2026 공개와 이번 주 주요 테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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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의 2026년 핵심 전기차 EV2가 브뤼셀 모터쇼에서 공개되었습니다. 32,000달러의 합리적인 가격과 280마일의 주행거리를 갖춘 Kia EV2 electric SUV 2026과 함께 후지필름, 리코, 펜더, 오메가의 최신 테크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4,000만 원대 가격으로 280마일을 달리는 전기차가 온다. 기아(Kia)가 브뤼셀 모터쇼에서 2026년 가장 중요한 모델이 될 소형 전기 SUV, EV2를 공개했다. 대형 SUV인 EV9을 축소한 듯한 각진 디자인은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귀여운 인상으로 재탄생했다.

기아 Kia EV2 electric SUV 2026 상세 스펙과 가격

보도에 따르면 EV2의 시작 가격은 약 32,000달러로 책정될 예정이다. 13피트가 조금 넘는 작은 체구지만 성능은 알차다. 최상위 트림에는 61kWh 배터리가 탑재되어 1회 충전 시 약 280마일을 주행할 수 있다. 또한 400V e-GMP 플랫폼을 기반으로 30분 만에 배터리를 10%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도심형 자동차로서의 본분에도 충실하다. 144마력의 출력을 갖췄으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60마일까지 가속하는 데 8.6초가 소요된다. 실내에는 트리플 스크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무선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가 기본 적용된다. 적재 공간은 최대 403리터로 실용성을 확보했다.

후지필름과 리코의 새로운 카메라 라인업

카메라 업계에서도 흥미로운 신제품이 발표됐다. 후지필름(Fujifilm)은 1970년대 슈퍼 8 카메라를 닮은 하이브리드 인스턴트 카메라 인스탁스 미니 에보 시네마를 공개했다. 최대 15초 분량의 영상을 촬영해 QR 코드가 인쇄된 사진으로 공유할 수 있다. 가격은 410달러2026년 2월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리코(Ricoh)는 흑백 전용 카메라인 GR IV Monochrome을 발표했다. 2600만 화소의 센서에서 컬러 필터를 제거해 더 넓은 계조 표현이 가능해진 제품이다. 가격은 일반 모델보다 700달러 비싼 2,200달러로 책정되었으며 2월 중순 배송을 시작한다.

펜더의 소프트웨어 변신과 오메가의 새로운 스피드마스터

음악 장비 브랜드 펜더(Fender)는 프리소너스 스튜디오 원을 펜더 스튜디오 프로로 리브랜딩하며 녹음 소프트웨어 시장에 본격적으로 이름을 내걸었다. 시계 브랜드 오메가(Omega)는 '리버스 판다' 다자인의 새로운 스피드마스터 모델을 선보였다. 스틸 버전 가격은 10,400달러로, 스틸 문워치 모델 중 처음으로 1만 달러 고지를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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