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싸웠다" 뉴진스 다니엘 어도어 계약 해지 후 첫 심경 고백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이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 후 라이브 방송을 통해 첫 심경을 밝혔습니다. 431억 원대 소송 속에서도 멤버들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낸 다니엘의 행보를 분석합니다.
"멤버들과 함께하기 위해 끝까지 싸웠다." 어도어와 전속계약이 해지된 그룹 뉴진스(NewJeans)의 전 멤버 다니엘이 침묵을 깨고 팬들 앞에 섰다. 2026년 1월 12일, 다니엘은 개인 SNS 채널을 통해 진행한 라이브 방송 '디어 버니즈(Dear Bunnies)'에서 계약 해지 이후의 심경을 처음으로 직접 밝혔다. 이는 지난달 어도어(ADOR)가 그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한다고 발표한 이후 약 한 달 만의 공식 행보다.
뉴진스 다니엘 어도어 계약 해지 과정과 멤버들을 향한 애정
다니엘은 약 9분 동안 이어진 방송에서 눈시울을 붉히며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그는 "내 마음 한구석에는 언제나 뉴진스가 있다"며 "이번 일이 끝이 아닌 시작"이라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다니엘은 법적 분쟁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으나, 적절한 시기가 오면 팬들에게 상황을 공유하겠다고 약속했다. 앞서 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확인 소송을 제기했으나 패소했고, 이후 다니엘은 복귀 의사를 밝혔음에도 어도어 측으로부터 활동 불가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4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과 향후 전망
현재 다니엘과 소속사 간의 갈등은 거액의 금전적 소송으로 번진 상태다. 어도어는 다니엘과 그의 가족, 그리고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약 431억 원(2,970만 달러)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사측은 이들이 회사의 재정적 손실을 야기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멤버 하니(Hanni)는 어도어에 잔류하기로 결정하면서, 뉴진스라는 팀의 존속 여부와 멤버들의 개별 행보에 전 세계 K-Pop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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