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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에 쥐어진 두로보 크로노 e리더기의 세련된 모습
TechAI 분석

킨들 긴장할까? 128GB 저장용량 품은 ‘두로보 크로노 e리더기 2026’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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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CES에서 공개된 두로보 크로노 e리더기 2026은 128GB의 압도적 용량과 안드로이드 OS를 갖춘 고성능 기기입니다. 킨들을 위협할 사양과 가격 정보를 확인하세요.

e리더기 시장의 절대강자 킨들의 독주 체제에 강력한 경쟁자가 등장했습니다. 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베일을 벗은 두로보(DuRoBo)의 ‘크로노(Krono)’가 그 주인공입니다. 단순히 책을 읽는 도구를 넘어 ‘e페이퍼 포커스 허브’를 표방하는 이 기기는 기존 e리더기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고성능 사양을 갖추고 미국과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두로보 크로노 e리더기 2026: 압도적인 128GB 저장공간

가장 먼저 시선을 끄는 것은 저장 용량입니다. 보통 32GB 수준에 머물렀던 기존 e리더기와 달리, 크로노는 무려 128GB의 내장 메모리를 탑재했습니다. 이는 기존 제품들보다 4배나 큰 용량입니다. 넉넉한 공간 덕분에 수만 권의 전자책은 물론, 안드로이드 OS 기반의 다양한 앱을 설치하기에도 충분합니다. 사용자는 스포티파이, 레딧, 지메일 등을 다운로드해 일반 태블릿처럼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와 스마트 다이얼의 편의성

기기 크기는 6.1인치로 기본형 킨들보다 작아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디스플레이는 300ppi 해상도의 카르타 1200 HD 패널을 채택해 종이 책에 가까운 선명도를 제공합니다. 특히 물리적인 버튼 대신 기기 옆면의 ‘스마트 다이얼’을 통해 메뉴 이동과 설정을 조절할 수 있으며, 음성 메모 녹음 기능까지 갖춰 생산성을 높였습니다.

두로보 크로노는 2026년 1월 말 미국과 유럽 시장에 정식 출시될 예정입니다. 가격은 279.99달러(약 36만 원대)로 책정되었습니다. 단순한 독서기를 넘어 생산성 앱까지 활용하고 싶은 사용자들에게 매력적인 대안이 될 전망입니다.

본 콘텐츠는 AI가 원문 기사를 기반으로 요약 및 분석한 것입니다. 정확성을 위해 노력하지만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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