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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제이비어 브런슨 연합사령관의 악수 장면
PoliticsAI 분석

안규백 국방부 장관 한미연합사 방문, 2030년 전작권 전환 가속화 의지 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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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026년 새해 첫 현장 점검으로 한미연합군사령부를 방문해 2030년 전작권 전환 로드맵 가속화와 강력한 대비 태세를 강조했습니다.

새해 첫 현장 행보는 최전방 부대가 아닌 '동맹의 심장'이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2026년 1월 6일 평택 캠프 험프리스에 위치한 한미연합군사령부(CFC)를 방문해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대응하는 강력한 대비 태세를 주문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이번 방문에서 안규백 장관은 제이비어 브런슨(Xavier Brunson) 주한미군사령관 겸 연합사령관을 만나 한미 동맹의 결속력을 확인했다. 이는 2026년 들어 처음 실시된 현장 점검으로, 지난 10월 정상회담과 11월 한미 안보협의회의(SCM) 합의 사항을 신속히 이행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 한미연합사 방문과 2030년 전작권 로드맵

이번 회동의 핵심 의제 중 하나는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이었다. 양측은 지난해 11월 합의한 바와 같이, 한국 정부가 목표로 하는 2030년까지 전작권 전환 조건을 충족하기 위한 실행 로드맵을 가속화하기로 했다. 안규백 장관은 연합사를 동맹의 '심장'이라 지칭하며, 한반도 평화 유지를 위한 연합사의 중추적 역할을 강조했다.

연합사가 2026년 한 해 동안 한미 연합 방위 태세를 공고히 하고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기를 기대한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

서울에서 남쪽으로 약 60km 떨어진 평택 기지에서 진행된 이번 방문은 장병들에 대한 신년 격려사로 마무리됐다. 안규백 장관은 한미 장병들에게 사의를 표하며 흔들림 없는 전투 준비 태세를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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