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클차트 2025년 12월 4주차: 신인 CORTIS의 이례적인 역주행 1위
써클차트 2025년 12월 4주차 순위 발표. 신인 CORTIS가 앨범 차트 1위를 탈환했으며 화사, 아일릿, HUNTR/X가 각 부문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1위로의 화려한 귀환이다. 신인 그룹 CORTIS가 데뷔 앨범으로 써클차트 정상에 다시 올라서며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써클차트 2025년 12월 4주차 리테일 및 앨범 부문 분석
써클차트가 발표한 2025년 12월 21일부터 27일까지의 주간 차트에 따르면, CORTIS의 데뷔 EP인 'COLOR OUTSIDE THE LINES'가 피지컬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이번 성과는 해당 앨범이 차트에 다시 진입하며 거둔 기록이라는 점에서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인 팬덤의 결집력을 보여준다.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그룹 KATSEYE의 행보도 눈에 띈다. 이들의 최신 EP인 'BEAUTIFUL CHAOS' 역시 앨범 차트에 재진입하며 꾸준한 인기를 증명했다. 신인 및 글로벌 지향 그룹들이 앨범 차트에서 강세를 보이며 세대교체의 흐름을 가속화하고 있다.
화사와 아일릿, 디지털 및 소셜 차트 점령
디지털 및 다운로드, 소셜 부문에서는 기존 강자들과 대세 신인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화사와 아일릿(ILLIT), 그리고 HUNTR/X가 각 부문별 주간 차트에서 정상에 올랐다. 특히 아일릿은 소셜 차트와 디지털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확고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자
관련 기사
신인 그룹 CORTIS가 EP 'GREENGREEN'으로 빌보드 200 3위에 데뷔했다. 이 성과가 K팝 산업 구조와 글로벌 시장 지형에 던지는 질문을 분석한다.
CORTIS가 M카운트다운에서 BABYMONSTER를 누르고 "REDRED"로 4관왕·트리플크라운을 달성했다. 이 수치가 의미하는 것은 단순한 팬덤 동원력 이상이다.
KATSEYE가 2026년 가을 유럽 8개 도시 투어 'THE WILDWORLD TOUR'를 공식 발표했다. HYBE-Geffen의 글로벌 걸그룹 프로젝트가 음반에서 공연 산업으로 무게중심을 옮기는 시점의 의미를 분석한다.
CORTIS의 두 번째 EP 'GREENGREEN'이 발매 당일 100만 장을 돌파, 한터 역대 보이그룹 초동 6위에 올랐다. 데뷔 1년 미만 그룹이 이 기록을 세운 배경과 K팝 앨범 판매 구조의 변화를 분석한다.
의견
이 기사에 대한 생각을 나눠주세요
로그인하고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