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트리거 해체 2026, 7주년 기념일 다음 날 마지막 공연
2019년 데뷔한 보이그룹 트리거(Triger)가 7년 만에 해체를 선언했습니다. 2026년 3월 7일 마지막 공연을 끝으로 활동을 마무리하는 트리거의 소식을 전합니다.
7년의 동행이 멈춘다. 보이그룹 트리거(Triger)가 데뷔 7주년을 앞두고 공식 해체를 발표했다. 트리거 측은 지난 1월 13일 공식 SNS를 통해 팀 활동을 마무리한다는 소식을 전하며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보이그룹 트리거 해체 2026: 7년 활동의 마침표
트리거는 2019년에 데뷔한 K-팝 그룹이지만, 주로 일본에서 활동하며 현지 팬덤을 다져왔다. 데뷔 전에는 상하이 한국문화원에서 문화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들의 가장 최근 활동은 2025년 7월에 발매한 디지털 싱글 ‘Hope’로, 이후에도 일본 라이브 투어를 이어가며 팬들과 소통해 왔다.
향후 일정 및 마지막 공연
현재 진행 중인 일본 라이브 투어는 1월 29일까지 예정대로 소화한다. 소속사에 따르면 팀의 공식적인 마지막 무대는 데뷔 기념일 다음 날인 3월 7일에 열릴 예정이다. 멤버들의 개별 활동 계획은 추후 공지될 것으로 보이며, 팬들은 갑작스러운 작별 소식에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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