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시간 배터리와 자석 패드, 오디지 맥스웰 2 게이밍 헤드셋 CES 공개
소니의 오디지가 CES 2026에서 오디지 맥스웰 2 게이밍 헤드셋을 공개했습니다. 80시간 배터리와 90mm 드라이버, 자석식 이어패드를 갖춘 이번 신제품의 특징과 가격을 확인하세요.
게이밍 헤드셋의 '끝판왕'이 더 강력해져 돌아왔다. 소니(Sony)의 일원이 된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오디지(Audeze)가 CES 2026에서 차세대 게이밍 헤드셋 맥스웰 2(Maxwell 2)를 전격 공개했다. 더 버지(The Verge)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전작의 호평받은 음향 성능을 계승하면서도 편의성을 대폭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오디지 맥스웰 2 게이밍 헤드셋: 더 커진 드라이버와 배터리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사용자 편의성이다. 맥스웰 2는 자석 방식으로 탈부착이 가능한 교체형 이어 패드를 도입했다. 기존 모델보다 더 넓은 공간을 확보해 장시간 착용 시의 압박감을 줄였다. 성능 면에서도 압도적이다. 90mm 평면 자력형 드라이버를 탑재해 10Hz에서 50kHz에 이르는 광범위한 주파수를 재생한다. 발소리 같은 미세한 소리부터 폭발음까지 생생하게 전달한다는 것이 제조사 측의 설명이다.
플랫폼 호환성 및 출시 가격
가격은 지원 플랫폼에 따라 다르다. 플레이스테이션(PlayStation)용은 329달러, 엑스박스(Xbox)용은 349달러로 책정됐다. 두 모델 모두 윈도우, 맥OS, 닌텐도 스위치 및 모바일 기기와의 연결을 지원해 범용성을 높였다. 소니의 인수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대형 업데이트인 만큼, 플레이스테이션 생태계와의 더 깊은 통합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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