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고 로비 2014 W 매거진 화보 논란과 폭풍의 언덕 캐스팅 비난
마고 로비의 2014년 W 매거진 수중 화보가 11년 만에 재조명되며 혹평을 받고 있습니다. 폭풍의 언덕 캐스팅 논란과 겹친 이번 사태를 분석합니다.
11년 전 촬영된 사진 한 장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할리우드 스타 마고 로비가 2014년 진행했던 W 매거진의 커버 화보가 재조명되며 네티즌들의 혹평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당시 수중 촬영으로 진행된 이 화보는 예술적 시도로 평가받았으나, 현재의 대중들에게는 '이해할 수 없는 결과물'로 비춰지고 있다.
마고 로비 2014 W 매거진 화보: 예술과 난해함 사이
해당 화보는 유명 비디오 아티스트 빌 비올라가 연출한 작품으로, 마고 로비를 신화 속 '사이렌'으로 묘사했다. 로비는 약 1,300만 원 상당의 도나 카란 드레스를 입고 수조 속에 잠긴 채 촬영에 임했다. 그녀는 촬영 전 집 욕조에서 1분 동안 숨을 참는 연습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소셜 미디어의 반응은 냉담하다. 특히 도전 슈퍼모델(ANTM)의 심사위원 타이라 뱅크스를 언급하며 "타이라였다면 그녀를 갈기갈기 찢어 놓았을 것"이라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모델의 표정이 멍하고 생기가 없다는 지적이다. 한 네티즌은 "그냥 수영장에서 친구끼리 찍은 사진 같다"며 화보의 퀄리티를 비판했다.
폭풍의 언덕 캐스팅 논란으로 번진 불씨
과거 화보가 다시 소환된 배경에는 최근 불거진 신작 영화 폭풍의 언덕 캐스팅 논란이 있다. 에메랄드 페넬 감독의 이번 각색판에서 마고 로비가 주인공 캐서린 역을 맡은 것에 대해 원작 팬들의 우려가 쏟아지고 있다. 유출된 촬영장 사진 속 로비의 의상이 시대적 고증에 어긋난다는 지적과 함께, 18세를 연기하기엔 그녀의 실제 나이가 너무 많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상대 역인 히스클리프 역의 제이콥 엘로디 역시 "인스타그램 스타처럼 보인다"는 평을 들으며 논란에 휩싸였다. 과거의 '실패한 화보'와 현재의 '어울리지 않는 배역'이 맞물리며 마고 로비를 향한 대중의 시선이 그 어느 때보다 날카로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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