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3달러의 파격, Apple Creator Studio pricing 2026 공식 발표
Apple이 월 13달러에 Final Cut Pro, Logic Pro 등을 포함한 Creator Studio 번들을 출시합니다. 2026년 1월 28일 출시 예정인 이번 서비스의 상세 가격과 구성 정보를 확인하세요.
월 13달러로 전문가용 소프트웨어를 모두 소유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립니다. Apple은 창작자들을 위한 통합 구독 서비스인 Creator Studio를 공개하며 크리에이터 생태계 확장에 나섰습니다.
파격적인 Apple Creator Studio pricing 2026 및 구성
이번 번들 서비스의 핵심은 개별 구매 시 상당한 비용이 소요되던 전문 툴들을 저렴한 월간 구독료로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월 13달러 또는 연간 129달러에 이용 가능하며, 연간 결제 시 약 27달러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에디 큐 수석 부사장은 성명을 통해 이번 서비스가 워크플로우를 가속화하는 지능형 도구들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구분 | 월간 구독료 | 연간 구독료 |
|---|---|---|
| 일반 사용자 | $13 | $129 |
| 학생 및 교육자 | $3 | $30 |
포함된 주요 소프트웨어 라인업
- Final Cut Pro: 영상 편집
- Logic Pro: 음악 제작
- Pixelmator Pro: 이미지 편집
- Motion, Compressor, MainStage, Freeform
기자
관련 기사
iMessage가 출시된 지 15년 만에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사용자 간 종단간 암호화 메시지가 가능해졌다. RCS 표준 채택의 의미와 카카오톡 시대의 한국 사용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애플이 아이폰 16 구매자들에게 2억5천만 달러 합의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Apple Intelligence 기능 과장 광고 논란의 전말과 소비자·업계에 주는 함의를 분석한다.
애플이 256GB 맥 미니 $599 모델을 단종하며 최저가가 $799로 올랐다. 팀 쿡의 칩 공급 부족 발언 하루 만에 벌어진 일이다. 소비자와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애플의 차기 CEO로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수석부사장 존 터너스가 낙점됐다. 물류 전문가 팀 쿡과 달리, 터너스는 제품 중심 리더십으로 애플의 다음 챕터를 쓸 인물이다. 삼성·LG 등 국내 기업에도 파장이 예상된다.
의견
이 기사에 대한 생각을 나눠주세요
로그인하고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