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슈퍼매치 알카라스 시너: 세계 테니스 정상이 인천에서 맞붙는다
세계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와 2위 야니크 시너가 현대카드 슈퍼매치를 위해 한국을 찾습니다. 1월 1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이번 대결의 주요 관전 포인트를 확인하세요.
세계 테니스 랭킹 1위와 2위가 한국에서 정면 승부를 벌인다. 현세대 최고의 라이벌로 꼽히는 카를로스 알카라스와 야니크 시너가 이번 주말 한국 팬들 앞에서 그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현대카드 슈퍼매치 알카라스 대 시너, 인천에서 열리는 '미리 보는 결승전'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현대카드는 오는 1월 10일 토요일 오후 4시,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알카라스와 시너의 매치업을 성사시켰다. 두 선수가 한국을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이는 1월 18일부터 열리는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호주 오픈의 전초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포스트 빅3 시대를 여는 두 천재의 기록
스페인의 알카라스(22세)는 통산 6회의 그랜드슬램 우승컵을 들어 올린 천재로, 빠른 발과 강력한 공격력을 자랑한다. 이에 맞서는 이탈리아의 시너(24세)는 강력한 그라운드 스트로크를 무기로 4회의 메이저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시너는 지난 2025년 ATP 파이널스 결승에서 알카라스를 꺾고 우승을 차지하며 최근 기세를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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