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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이 2026년 새해 첫 계약으로 7,211억 원 규모의 LNG선 2척을 수주했습니다. 2025년 수주 목표 초과 달성에 이은 성과를 분석합니다.
삼성중공업이 오세아니아 선사로부터 7430억 원(5억 달러) 규모의 LNG 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 이로써 올해 누적 수주액은 74억 달러로, 연간 목표의 76%를 달성했으며 3년 치 일감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