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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선수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하며 2026년 메이저리그 재도전에 나섭니다. LG 트윈스 구원왕 출신의 끈기 있는 도전을 확인하세요.
2025 KBO 챔피언 LG 트윈스가 2026시즌을 앞두고 베테랑 투수 장시환과 포수 김민수를 영입하며 마운드와 안방 뎁스를 강화했다. 두 선수는 팀에 경험을 더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