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영화
총 20개의 기사
연상호 감독 신작 '콜로니'가 고수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전지현과 전 남편으로 등장하는 고수, 그리고 미지의 바이러스. K-스릴러의 다음 챕터가 열린다.
영화 '콜로니'에서 전지현과 연상호가 다시 만난다. 미지의 바이러스, 고립된 건물, 진화하는 감염자. 두 거장의 만남이 K-스릴러 장르에 던지는 질문들.
영화 '왕의 감찰관'이 개봉 50일 만에 1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 영화 역사상 세 번째 기록을 달성했다. 이 숫자가 한국 영화 산업에 던지는 질문을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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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염혜란과 신우빈이 모자로 호흡을 맞추는 영화 〈마이 네임〉. 1949년 제주의 상처와 1998년 정체성의 혼란을 오가는 이 작품이 왜 지금 주목받는가.
설경구, 전종서, 서은수가 오컬트 신작 '돌'의 캐스팅을 확정했다. 세 배우의 조합이 한국 오컬트 장르에 어떤 새 바람을 불러올지 주목된다.
박보검, 주원, 정재영, 이선빈 주연의 역사 액션 영화 '검: 붉은 늑대의 전설'이 촬영을 시작했다. K-사극 영화의 새 흐름과 글로벌 시장 가능성을 짚어본다.
기생충부터 좀비까지, 한국 장르영화의 새로운 진화. 연상호 감독의 '콜로니'가 제시하는 K-호러의 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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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박형식이 차승원, 라미란과 함께 원신연 감독의 신작 액션 코미디 '패밀리 포스'에 출연한다. K-영화 산업의 새로운 세대교체 신호탄이 될까?
박지훈이 단종으로 출연한 '왕의 대변인'이 9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 사극 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K-콘텐츠 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의미를 분석한다.
개봉 한 달 만에 800만 관객을 돌파한 "왕의 대변인"이 한국 영화계에 던지는 메시지와 K-콘텐츠 글로벌 확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분석한다.
파친코 콤비 김민하와 노상현이 넷플릭스 신작 영화로 재회한다. K-콘텐츠 글로벌 확산의 새로운 신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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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박지훈 주연 '왕의 검객'이 개봉 20일 만에 관객 600만 명을 돌파하며 한국 영화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이 성공이 K-콘텐츠 산업에 미치는 의미를 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