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콘텐츠
총 7개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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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억 현상금 게임, 박보영이 뛰어들다
디즈니+의 신작 범죄 액션 드라마 '골드랜드'가 첫 티저를 공개했다. 박보영과 김성철이 150억 원의 현상금을 둘러싼 위험한 게임에 뛰어드는 이 작품, K-드라마 산업에서 어떤 의미를 가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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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밭에서 시작되는 가족 이야기, 우리가 주목해야 할 세 가지 관계
드라마 '배추 유어 라이프'가 그리는 도시 가족의 시골살이. 세 가지 핵심 관계를 통해 K-드라마가 다시 꺼내 든 '가족'이라는 화두를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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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에 갇힌 악인들, 김남길·이유미가 심판한다
김남길과 이유미가 새 드라마 '나이트메어'에 캐스팅 확정됐다. 법의 손이 닿지 않는 악인을 꿈속에 가두는 자경단의 이야기—K-드라마가 SF 장르에서 새로운 문법을 쓰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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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 만에 1300만, 《킹스 워든》이 증명한 것
《킹스 워든》이 개봉 40일 만에 관객 1300만을 돌파했다. 단순한 흥행 기록을 넘어, 이 숫자가 한국 영화 산업에 던지는 질문을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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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리버' 종영, 그 이상의 의미: K-드라마의 '완전 사전제작' 시대, 성공 공식을 쓰다
'문리버' 종영이 K드라마 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배우들의 소감을 통해 '완전 사전제작' 시스템의 성공과 글로벌 시장의 새로운 표준을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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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대홍수'는 '전지적 독자 시점'을 위한 거대한 서곡인가?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는 단순한 재난 영화가 아닙니다. 초대형 IP '전지적 독자 시점'을 향한 김병우 감독의 비전과 K-콘텐츠의 미래 전략을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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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표지훈)의 '하트맨' 출연, 단순한 코미디가 아닌 K콘텐츠의 성공 방정식
블락비 피오(표지훈)의 영화 '하트맨' 출연은 단순 캐스팅을 넘어 K-콘텐츠의 새로운 성공 방정식을 보여줍니다. 팬덤과 대중성을 결합한 전략적 캐스팅의 의미를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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