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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종합상사 이토추가 대만 이커머스 플랫폼 비비안과 손잡고, 해외에서 주목받지 못했던 애니메이션 굿즈 판매를 지원합니다. 이는 롱테일 IP의 새로운 수익화 모델이 될 전망입니다.
20주년 맞은 '엘프 온 더 쉘프'의 성공 비밀. 단순한 장난감을 넘어 IP 제국을 건설한 비즈니스 전략과 피지털(Phygital) 미래를 심층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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