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개의 기사
ENA 드라마 《허수아비》가 방영 6회 만에 채널 역대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동시에 종영한 《유미의 세포들3》도 자체 최고로 마무리. 두 작품이 동시에 보여준 ENA의 전략적 의미를 분석한다.
광고주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