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개의 기사
DBS 최고경영자 탄 수 샨이 사이버 보안을 최대 리스크로 꼽았다. AI가 공격 표면을 넓히는 시대, 한국 금융기관과 기업은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가?
일본 정부가 아동 관련 종사자의 성범죄 이력을 조회하는 '일본판 DBS' 제도의 인증 마크 '코마모로'를 발표했다. 2026년 시행 예정이나 학원 등 민간 영역은 자율 참여에 그쳐 실효성 논란이 예상된다.
광고주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