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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의 최강 보안 AI '미토스'가 디스코드 사용자들에게 뚫렸다. 동시에 북한 해커는 AI로 악성코드를 짜고, 모질라는 AI로 271개 취약점을 잡았다. 사이버보안의 새 질서가 형성되고 있다.
팰런티어 출신 엔지니어가 만든 Outtake, AI로 디지털 사기 자동 탐지하며 400억원 투자 유치. 마이크로소프트 CEO까지 투자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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