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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 첫날, 김주애가 북한 금수산태양궁전을 처음으로 참배했습니다. 후계자 공식화 신호인지, 가족 이미지 연출인지 전문가들의 엇갈린 분석과 함께 향후 노동당 대회를 통한 지위 변화 가능성을 짚어봅니다.
2026년 1월 1일, 김주애가 김정은 위원장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처음으로 공식 참배하며 4대 세습 후계 구도 공식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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