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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전 세계가 1조 그루 나무 심기에 나섰지만, 단일 수종 위주의 조림은 오히려 생태적 사막을 만들 수 있다. 스미소니언 연구소의 13년 실험이 보여주는 혼합림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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