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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과의 불화설에도 불구, 이집트 대표팀의 모하메드 살라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우승에 집중하고 있다. 호삼 하산 감독은 살라의 사기가 매우 높다며 그의 '마지막 기회'가 될 이번 대회에서의 활약을 자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