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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가 40세 베테랑 포수 강민호와 2년 총액 20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KBO 역사상 최초의 4회 FA 계약 기록입니다.
2025 KBO 챔피언 LG 트윈스가 2026시즌을 앞두고 베테랑 투수 장시환과 포수 김민수를 영입하며 마운드와 안방 뎁스를 강화했다. 두 선수는 팀에 경험을 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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