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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한국 프랜차이즈 총매출이 117.8조 원을 기록했으나, 성장률은 6.8%로 팬데믹 이후 최저치를 보였다. 경기 둔화와 고용 시장의 경고등을 분석한다.
'가라테 키드'의 주인공 랄프 마치오가 프랜차이즈의 미래를 위해 '일시 정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코브라 카이'와 새 영화 이후, 재정비를 통해 더 완벽한 다음을 준비해야 한다는 그의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