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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극우 활동가가 극좌 세력에 살해당한 사건을 두고 마크롱과 멜로니가 외교적 갈등을 빚고 있다. 유럽 정치 지형의 균열이 드러나는 순간.
마크롱 대통령이 지지하는 15세 미만 소셜미디어 금지법이 프랑스 국회에서 논의 중. 호주에 이어 전 세계적 규제 움직임의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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