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개의 기사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이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고 평화의 소녀상을 비하한 극우 단체를 서울경찰청에 고발했습니다. 아동복지법 위반 등의 혐의가 적용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소녀상 철거를 주장하는 극우 단체를 '고인 명예훼손'이라며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경찰은 해당 단체 대표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