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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종합상사 이토추가 대만 이커머스 플랫폼 비비안과 손잡고, 해외에서 주목받지 못했던 애니메이션 굿즈 판매를 지원합니다. 이는 롱테일 IP의 새로운 수익화 모델이 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