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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가 미국 테크 기업에 콘텐츠 검열을 압박한 혐의로 유럽인 5명의 입국을 금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디지털 주권과 표현의 자유를 둘러싼 미국과 유럽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