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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닝이 엔비디아·메타에 이어 두 곳의 익명 하이퍼스케일러와 각각 최소 6조 원 규모 광섬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주가 100% 상승에도 성장 여력이 남아 있는 이유를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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