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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투자청장이 밝힌 중국 프로젝트의 놀라운 속도. 서명 후 1년 내 가동되는 중국식 개발 vs 수년간 검토하는 서구식 투자의 대조적 현실.
케냐 그레이트 리프트 밸리에서 지열 에너지를 이용해 공기 중 탄소를 직접 포집하는 '그레이트 카본 밸리'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기술적 가능성과 사회적 과제를 심층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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