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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일관계

총 21개의 기사

후쿠오카 공항의 붐비는 로비와 대조되는 비자 서류 이미지
정치KR
1년째 멈춰 선 일본 중국 비자 완화 2025: 닫혀버린 관광의 문

2024년 발표된 일본의 중국인 비자 완화 계획이 1년째 표류 중입니다. 자민당의 반대와 중일 관계 악화 속에서 항공편 900개 축소 등 관광 산업의 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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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기자회견에서 발언 중인 타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전경
정치KR
70% 지지율 등에 업은 타카이치 사나에, 2026년 중의원 해산 승부수 던지나

70%의 높은 지지율을 기록 중인 타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2026년 중의원 해산 및 조기 총선 시점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예산 통과 후인 3월 또는 6월이 유력한 가운데 중국과의 갈등 및 경제 리스크가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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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731부대 세균전 기록을 상징하는 낡은 현미경과 히로시마 추모 등불
정치KR
731부대 만행 80년, 원폭 피해는 노벨상인데 세균전 희생자는 왜 잊혔나

종전 80주년을 맞아 히로시마 원폭 피해와 대비되는 731부대 세균전 희생자들의 잊힌 정의를 조명합니다. 미국과 일본의 정치적 타협이 남긴 상처를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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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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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의원들, 연이은 대만행... 다카이치 총리 '강경 외교'에 중일 관계 '빨간불'
정치KR
日 의원들, 연이은 대만행... 다카이치 총리 '강경 외교'에 중일 관계 '빨간불'

다카이치 총리 취임 이후 악화된 중일 관계 속에서 일본 의원들의 대만 방문이 잇따르고 있다. 이는 대만과의 유대를 강화하는 동시에, 중국과의 외교적 해빙 노력을 더욱 복잡하게 만드는 요인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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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중국, 日 자민당 고위급 대만 방문에 공식 항의... 동아시아 '신냉전' 기류 심화
정치KR
중국, 日 자민당 고위급 대만 방문에 공식 항의... 동아시아 '신냉전' 기류 심화

중국이 일본 집권 자민당 고위급 인사들의 잇따른 대만 방문에 공식 항의했다. 동아시아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중일 관계의 향방과 역내 안정에 미칠 영향을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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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다카이치 내각, 출범 3개월 지지율 75%... '강한 일본' 기대 속 경제·외교 시험대
정치KR
다카이치 내각, 출범 3개월 지지율 75%... '강한 일본' 기대 속 경제·외교 시험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내각이 출범 3개월 만에 지지율 75%를 기록했다. 높은 지지율을 바탕으로 일본은행 금리 인상, 대중국 관계 등 복잡한 경제·외교적 과제를 어떻게 풀어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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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판다 외교의 종말: 단순한 작별이 아닌, 중일 관계의 지정학적 경고등
정치KR
판다 외교의 종말: 단순한 작별이 아닌, 중일 관계의 지정학적 경고등

50년간 이어온 중일 판다 외교가 막을 내린다. 단순한 동물 반환을 넘어, 대만 문제 등 지정학적 갈등이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강력한 신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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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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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차갑고, 스시는 뜨겁다: 상하이 스시로 열풍이 드러낸 중국의 두 얼굴
바이럴KR
정치는 차갑고, 스시는 뜨겁다: 상하이 스시로 열풍이 드러낸 중국의 두 얼굴

중일 정치 갈등에도 불구하고 상하이에서 일본 스시 체인 '스시로'가 폭발적 인기를 끄는 현상을 분석합니다. 정치와 소비의 괴리, 그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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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부메랑이 된 中의 대일 제재: 시진핑의 경제 강압책은 왜 자충수가 되었나
정치KR
부메랑이 된 中의 대일 제재: 시진핑의 경제 강압책은 왜 자충수가 되었나

중국의 대일 경제 제재가 자국민에게 더 큰 피해를 주며 자충수가 되고 있다. 시진핑식 경제 강압의 한계와 글로벌 지정학 및 투자 리스크에 미치는 영향을 심층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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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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