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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형 로봇이 반마라톤을 뛰고 불교 승려로 임명되는 시대. 하지만 기술 저널리스트 제임스 빈센트는 말한다. "플라잉카에 더 가깝다"고. 과대 포장된 휴머노이드 로봇의 현실을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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